계약 유형을 몰라도 해지 의사를 밝힐 수 있지만, 정확한 반환금 비교에는 적용 규정과 사용내역이 필요합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이 미확인인지 나눠 두세요. 계산부터 시작해도 유형이 불명확하면 다시 자료 확인 단계로 돌아갈 수 있어요. 이것은 실패가 아니라 틀린 전제로 금액을 정하지 않기 위한 과정입니다.
서로 다른 날짜를 한 날짜로 바꾸지 마세요
결제일, 계약내용 수령일, 콘텐츠 개시일, 실제 수강일, 통지일, 업체 승인일과 금융기관 반영일은 각각 다를 수 있어요. 문의 기록표에는 원래 날짜를 그대로 적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붙이세요. 업체 처리일을 최초 통지일처럼 쓰거나 단순 접속일을 실제 수업일로 바꾸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합의안은 실행할 수 있는 조건으로 남겨요
누가, 얼마를, 언제, 어떤 수단으로 돌려주는지와 반품 조건을 분명히 적으세요. 추가 공제나 잔여 청구 여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만 반환받고 나머지 차액을 다투는 중이라면 전체 분쟁이 끝난 것으로 표현하지 말고 남은 항목을 따로 기록하세요.